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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통해서 인사를 나누곤 하는 여러 블로거님들이 계십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죠? ㅎㅎ

모두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내가 너무 블로깅에 빠져있는건 아닌가!' 하며 걱정하는 얘기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블로깅 시간이 너무 많은 건 아닌지, 세상의 모든 일들이 다 블로그와 관련된 일들로만 보이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그렇더군요. 심지어 라라님의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를 즐겨찾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니~ @,.@

사실 머~ 저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하루하루, 블로그가 참 재미있습니다. 처음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보다 어쩌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더 큰 재미들을 느끼곤 하죠.

그런데, 왜 블로깅홀릭(?) 이 되셨나요? 무엇이 블로그에 그렇게도 빠져들게 한 이유인가요?

각각의 이유들이 있겠지만, 제게 있어서 블로그는 늘 상 얘기하는 블로깅의 목적 외에도 새로운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터와도 같다는 점이 그 이유 입니다.
많은 브로거들이 그렇듯, 저도 제 나름대로의 블로그에 대해서 여러가지 테스트들을 하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한가지 새로운 테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이름하여! '포스트 예고편' 에 대한 사항입니다. 두둥~~~~!
좀 자세히 설명을 하면 이런 거죠.

언제언제~ 어떤 내용에 대해서 내가 포스팅을 하겠다. 그 포스팅의 주제와 내용은 '이러이러한' 내용이다.

~라는 것을 미리 예고편으로 만들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이 '예고편 포스팅'을 읽었던 분들이 그 예고편의 '본문 포스트'를 읽게 되었을때 (또는 그 내용이 포스팅 될때 까지의 기간동안) 예고편이 없는 일반 포스트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테스트해 보고 싶었습니다.

희망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럴 경우 예고편으로 만들어진 포스트 내용을 미리 받아본 이웃블로거들이 그 예고편에서 알려준 주제에 대해서 본문 포스트가 '발행' 되기 전에 미리 한번쯤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희망사항입니다. ^^


자~ 그럼!!
지금 읽고 계신 이 포스트는 바로 그 "예고편 포스팅" 입니다. ↓↓

예전부터 생각을 해 오던 것인데 마침~ 이 실험을 하기에 딱!! 좋은 '꺼리' 가 생겼거든요.  ^^;;
바로 어제 이 시간쯤 포스팅을 했던 '나훈아 기자회견' 에 대한 글이 그것인데요. 다음 브로거뉴스에 이슈트랙백에 걸렸네요. 그 '이벤트' 에 다양한 의견을 갖고 계신 분들의 댓글들이 이미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2~3일 정도 후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 내용(본문 포스트)은 바로 블로그 댓글에 대한 사항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블로거뉴스 이슈트랙백에 걸렸어요.


그 중에서 어떤 것은 '승인' 이 되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상태로 전환되어 있고, 어떤 글들은 아직도 '승인대기'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직 '승인' 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
이 승인의 유무는 제 블로그 공개정책 과는 무관한 사항입니다. 아시죠? ㅎㅎ

이 덧글들을 2~3일 정도 후에 전부를 공개를 할 생각입니다. 급한 성격탓에 내일이라도 바로 이 실험을 해 보고 싶지만, 아직도 계속 트래픽 유입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참아보려고 합니다. 덧붙여 블로그(온라인) 에서의 덧글 문화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야 더 이상 바랄게 없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아~ 이렇구나! 하고 한번씩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도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자~ 여기까지가 제 예고편 포스트 입니다.
2~3일 후, 댓글에 대한 포스트를 기대해 주세요~!!
개봉박둡니다. (^^)(__)




아~ 한가지를 빼 먹었네요. ^^;;
혹시 나훈아 이벤트 관련 글 때문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셨던 분 중에 이 '예고편 포스트' 까지 보시게 된 분이라면 미리 한말씀 해 드립니다.
저라는 사람, 직업이 기자~ 아닙니다. 더군다나 조중동은 !@#$!%#% 박규입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ㅎㅎ 이것도 역시 '예고편의 티징' 이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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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난 한달의 수익모델 테스트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1/26 23:59  삭제

    약 한달에 걸쳐 몇가지 수익모델에 대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크게 시간을 들이지 않았기에 다양한 모델을 사용하지는 않았으며, 그렇게 큰 수입이 발생하지도 않았지만,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테스트 모델 1. 팝캐시 2. 파워블로그 애드 3. 크림에이드 4. 프레스 블로그 팝캐시 : http://popcash.co.kr/ 수익을 얻는 방식은 팝캐시 (팝업당 수익환산)이라는 포스트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팝캐시는 미니팝업을 자동으로 띄우서 하루 1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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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borah 2008/01/26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나훈아씨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나이 들어서 노망이라고 말하기도 그렇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기사내용을 보고 많이 민망했습니다.
    댓글이 기대됩니다.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7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겠죠. 하고 싶은 말도 있었을테구요. 다만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사람으로써, 좀 아쉬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1/2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군요.
    사람마다 나름의 의견과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나훈아의 위치에서 나오는 시원한 말투가 좋게 보이더군요.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기자회견때 조심스러운데 비해서요 ^^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탕함, 카리스마 넘치는 자신감! 저도 이게 나훈아라는 가수의 장점이자, 제 노래방 1번 곡이 '사랑' 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

  3. BlogIcon Yasu 2008/01/27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훈아씨 때문에 요즘 말이 많군요..ㅎㅎ
    트랙백이슈에 뜨셔서 방문자가 어제오늘 꽤 많이 들어오겠네요..^_^
    축하해용~^^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그러게요.
      뭐..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기자' 의 칭호를 얻었다는 것이죠. 일단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비판하면~ 바로 기자가 되더군요. 트래픽과 그에 대한 수익은 뽀나쑤~ ㅎㅎ

  4. BlogIcon 골든로그 2008/01/27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훈아씨의 기자회견 내용과 일명 괴소문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합니다.

    그러나,높이 사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대중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는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죠
    눈빛, 몸짓 하나하나에 신문과 방송이 들끓으니 말입니다.

    실제 그의 리사이틀 때를 돌이켜보면
    그의 노래와 행동 하나하나에 청소년들의 괴성도 아니고 세상 살만큼 산 아줌마들이 열광하는 것을 본 적이있나요?
    리사이틀이라서 그랬나? 했었지만
    기자회견 하는 것을 보니 대중심리를 꿰뚫는 능력을 타고난 듯합니다.

    사람들이 집중하게 하는 그 능력은
    웅변학원가서 웅변술 배워 소리소리 치는 어줍잖은 정치인들에 비할 바가 아니어서
    그 점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7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번에 나훈아라는 가수가 이토록! 전 연령대에 특히나 이렇게 많은 네트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였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노래방에서 제 차례가 되면 나훈아의 '사랑' 을 부르곤 했었는데, 앞으로는 이런노래 부른다고 눈치볼 필요 없을것 같더군요. ㅎㅎ

  5. BlogIcon 수다가 좋다 2008/01/27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관심이 없었네요~~나훈아의 괴소문이라는 것이 뭔지도 몰랐는데 신문에 하도 사진이 실리고 해서 안읽어 볼 수 없었네요. 그래도 그 연세에 상당한 카리스마입니다~~^^;;

  6. BlogIcon 러빙이 2008/01/27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문화..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네요.
    어느정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간혹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다고 무조건 비난조로 몰아붙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익명을 악용하는것도 고쳐져야 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튼, 다음포스트 기대 많이 하고있겠습니다. ㅎㅎ

  7. 2008/01/27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라라윈 2008/01/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데요~ ^^

  9. BlogIcon Physis 2008/01/2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정말 즐겁게 운영하시는 것을 포스트를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
    예고편 포스팅이 기대효과를 불러오는데요~
    COMMONPLACE™님의 블로그 공개정책을 몰랐었네요.. ^^;;
    포스트 읽고 가겠습니다.
    남은 주말 오후 편안하시고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세요. ^^*

    • BlogIcon COMMONPLACE™ 2008/01/28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처럼, 저도 '즐포스팅' 을 하려고 무척 노력을 하는 편인데요. 요즘은 그걸 위해서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

  10. BlogIcon 가눔 2008/01/2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실험을 계획하셨군요.^^
    결과가 궁금하네요.ㅎㅎ

  11. BlogIcon 학주니 2008/01/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않은 시도일텐데요. ^^;
    상처받지 않도록 조절할 필요도 있을듯 싶습니다. ^^;

  1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올려놓고 왜 본방 안하십니까!!
    기대기대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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