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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어서 자신의 '이름' 은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가 봅니다.
그런데 한가지 더 요즘 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름 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더 있는 것 같더군요. 분명 더 있습니다.
학력, 경력, 개인의 신용등급과 개인 정보들, 심지어는 교통 위반 벌점까지... 개인의 그 이름 자체 만큼이나 중요한 것들 입니다.
사회적 규정과 약속을 잘 지켜가는 것이 바로 '내 이름'과 '나'를 지켜가는 방법이겠지요.
이것 외에도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는 것을 오늘 또 느끼게 되네요.
네이버, 앞으로 네이버님 말씀 잘 듣겠습니다. 제가 저 한귀퉁이에 적어두신 대한민국 No. 1 포털은 네이버 라고 하신 말씀을 잠시 잊고 있었네요. 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부디 선처하시어 지난 4년간 꾸준히 쌓아왔던 지식인의 제 글들(질문자로 부터 만족할만한 답변이었다고 채택이 되었던 글들) 을 함부로 지우거나 혹은 무단으로 사용하시는 것에도 더이상 토를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를 지어 종신형에 처해진 사람도 대통령이 바뀌면 사면을 받기도 하는데, 설마 영구히 저를 버리시는 건 아니겠지요?
이런 덴장 할~ 눈길에 신발이 다 젖어버렸군.
아.. 아.. 아닙니다. 이거 네이버님께 욕을 하는 거 아닙니다. ㅡㅡ;;
당신에게 네이버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내게, 인터넷 No 1. 포털사이트에 빌붙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답례로 당신의 검색엔진을 더욱 강화시켜줄 내 개인 블로그의 정보를 들려주어습니다.
덕분에 세상은, 이용자를 '고객' 으로 섬길 줄 아는 포털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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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털싸이트의 횡포: 다음, 네이버는 왜 펌글에 관대한가?!!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1/23 09:31 삭제블로그 하다보니 제가 참 속좁고 유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할 때가 참 많은데 그 중 가장 속상할 때가 내가 힘들게 캡쳐하고 사이즈 일일이 조정해서 올린 사진들, 공들여 쓴 글을 인사 한 마디 없이 고대로 퍼가서 출처도 남기지 않고 올린 것을 발견할 때입니다. 국내 포털들이 펌글에 관대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은 유독 심합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율이 왜 그렇게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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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위를 달리는 대형 포털의 횡포일까? 네이버에 100년간 접근 금지~
Tracked from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2008/01/23 18:32 삭제원본 기사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0025 (네이버, '홍보성 글'에 100년간 서비스 접근 금지)국내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포털회사 네이버!지식인에서 댓글과 답변등을 통해 회사를 간접적으로 홍보한 한 사용자에게 100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하였다는 기사!!!!회사 홍보를 하려면 자신들에게 돈을 내고 광고를 하라는 소리인가?검색을 하면 상단을 가득 메운 광고들."스폰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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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중복문서검색시스템의 심각한 오류, 반쪽의 해결 경험담.
Tracked from Moonlight Effect 2008/01/25 13:31 삭제좀 지난 일이지만, 파란토마토님의 일을 보니... 저만이 겪은 것도 아닌데다 저보다 100배는 더 겪고있는 블로거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니 저도 경험담을 풀어놓지 않을 수 없네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우연히 카테고리에 넣게 된 것이 '탑승기' 입니다. 특히나 비행기 놓친 어이없는 사건에서 나온 카테고리이기도 했습니다..ㅋㅋ 그러다가 올린 인천항-제주항 가는 오하마나호 탑승기... 2007/11/16 - 배타고 제주도가자~ -오하마나~ 아니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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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중복문서판독 시스템 왜 하나
Tracked from Moonlight Effect 2008/01/25 14:26 삭제좀전의 포스팅 이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주제로 추적을 해봤습니다. 키워드는 '굴업도' 제가 많이 포스팅을 했던 주제기도 하고, 네이버의 카페에 올렸을 때 이야기맨인지 그 비슷한 역할을 가진 사람이 여행기 카테고리에 실어주는 바람에(굴업도를 알리게 된건 오히려 고맙죠) 역시 16000명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저도 몰랐다는^^;) 어느정도 펌질이 예상되는 주제였기에... 달빛효과의 '굴업도' 글 무려 다섯개군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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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저에게 애증의 대상입니다.ㅠㅠ
그 거대한 영향력 때문에 버릴 수도 없고.ㅠㅠ
근데 제 블로그에는 솔직히 네이버의 영향력이 거의 없습니다.
펌글 때문에 제글은 아예 검색에도 안뜨거든요.
그렇군요. 오히려 그것에서 벗어나 독자생존(!) 이 가능하다면 그게 더 좋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휴~
으음...네이버한테 아직 당한 건 없지만 언제든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두렵죠.
이건 사면복권도 안되는 종신형이라죠?
헉 어쩌다가 영구정지를 당했는지요.
네이버의 영구제명조치는 왠지 무게감이 있네요.
대한민국 최대포탈이지만 그에 걸맞지않은 처사는 언제나 실망감을 안겨주는군요.
ALEX님 힘내세요~
네이버 지식인에는 질문이나 답글에 대해서 '신고하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 신고하기를 잘못 누르면, 이런 상황이 됩니다. ㅡㅡ;;
이런 규정이 있죠. 신고를 하되, 만약 신고 사항이 적절치 않을 경우 신고한 사람에게 경고를 준다. 이 경고가 누적이 되면 영구제명 입니다.
신고사항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인지...쯥... 이래저래 네이버가 싫어지는 요즘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도배글이라고 판단을 해서 '신고' 했는데, 네이버가 판단을 하기에 도배글이 아닌 경우, 신고를 한 사람이 '도배글 올린 사람' 과 같은 경고를 받게 됩니다. 그렇게 경고가 3번이면 무기형에 처해지게 되더군요.
네이버 언젠가부터 지식인서비스에 광고글이나 이런 글들도 많아지고..
답변의 질도 점점 떨어져가고.. 그래서 사용하지 않게 되었죠..
네이버 메일 쓰던것도 중요한건 다 다음으로 옮기고, 거의 사용을 안하네요..
요즘엔 다음이나 구글위주로 이용을...
그러게요.
저는 한때 디렉토리 관리자까지 했었는데, 그런 광고글들을 신고하다가 종신형을 살게 되었습니다. 종신형이 아니라 사형인가요? ㅋㄷ
네이버 지식iN이 쓰레기로 전락한지는 꽤 오래되었죠.. -.-;
찌라시라는 느낌을 받은건.. 저 혼자만의 느낌은 아니었군요. ㅎㅎ
요새는 네이버보다는 다음을 더쓰게 되더라구염
네이버도 다음도 좋은 서비스들이죠.
다만, 고객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을 뿐입니다.
영구정지... 안타깝군요..
지식인도 *딩들의 놀이터가 되어가더군요...OTL
저도 현재 네이버카페를 하나 운영중인데
티스토리블로그를 한 이후로 카페운영하기가 왜이리 구찮은지...-.-
지식인은 요즘에 오히려 각종 찌라시들이 덕지덕지한 동네 전봇대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카페는~ ㅎㅎㅎ
음..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알렉스님께 영구정지라니 의아하네요~
네이버와 회담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사실 이 영구정지는~ 한 일 6개월 전쯤의 이야기 입니다.
그동안 제법 여러번 제 상황을 설명하려고 노력도 해 봤지만, 들으려고 하지도 한더군요. 제가 네이버에 대해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점이 그겁니다. 최소한의 상황설명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는, 바로 그 점이죠.
네이버의 횡포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계속되네요..
다음이 메일과 카페로 지존의 자리를 고수하던 시절 네이버는 무척 풋풋한 느낌이며,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많이 엿보였는데.. 요즘은 상당히 무뎌지고, 정상에 올라 안주하는 모습이 참 실망스럽습니다.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간다"는 말처럼 아직은 그동안의 검색파워와 아직도 습관적, 지속적으로 네이버를 사랑하고 있는 많은 유저덕에 버티고 있는 듯 보이지만, 과연 언제까지 그럴지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아직도 네이버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사람입니다만, 네이버가 사랑받는만큼 좀 더 열심히 해주면 좋겠다는 바램이 큽니다...ㅠㅠ
저도 한때 네이버의 파워유저, 헤비유저중 한사람 이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ㅡㅡ;;
비단 네이버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이제 본격적인 해외 대형 포털사이트들의 국내 진입을 앞두고 걱정 스러울 뿐입니다. 제가 걱정할 문제가 아닌가요?
저에게 ‘나베르 신전(http://ko.uncyclopedia.info/wiki/%EB%82%98%EB%B2%A0%EB%A5%B4 참고)’은 지하철 환승정보를 비롯한 교통정보를 물어보는 곳입니다.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나 카페에 접속하는 것은 네이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치면, 저에게 네이버는 이 이상의 의미도, 이 이하의 의미도 없는 곳으로군요.
현재 무기형에 처해진 처지라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런지 ^^;;
저에게 있어 네이버는 그냥 일반 사이트와 다를께 없습니다. ㅎㅎ
왠지~ 중용의 가치가 느껴지는군요. ^^
오호..어떤일을 하셨을까요.. 궁금한데요?
네이버에서 파워유저로 생활하면 어떤 이득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말그대로 궁금 자체입니다..ㅎㅎ
왠지 더 가까워져야 할 분인듯...-_-ㅋ
로고 심플하고 좋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할까요?
지식인 런칭하고 초기에 디렉토리 에디터라는 걸 했었어요. 헤비유저들 중에 몇몇을 골라서 지식인 디렉토리를 직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는건데, 보통은 잘못 올려진 카테고리를 정리하기도 하고, 좀 아니다~ 싶은 글들을 '신고' 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신고' 하는 버릇이 에디터를 그만두고도 계속 되었던 것이 화근이 아니었을까~ 라고 자체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신고 많이 하면 (그러다가 신고가 네이버 측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신고한 사람이 경고를 받게 되더군요.
네이버 측에 이유를 물어봐도 답변도 없고~ 저는 그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써 오래전 얘기네요. ㅎㅎ
요즘은 네이버 메일로는 공과금 고지서를 받는 정도죠.
네이버 지식인...
오드아이 고양이를 '반고양이' 라고 천편일률적으로 대답하는 답변자들
그리고 그 답변을 믿는 질문자...
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초기에 봤던 문답인데
그 이후로 지식인은 '경험지식 공유' 외에는 별로 안물어봅니다..ㅋㅋ
예를 들면 '어디 가본 사람' 이정도에 주관적 답을 듣는 정도?
그리고 네이버 검색은...ㅡㅡ; 더 말하면 입아플 것 같아요..ㅋㅋ
트랙백 남기고 갑니당~~
열심히 읽고 다시 왔습니다.
눈이 좀 아프네요. 마음은 더 아프구요. ㅡㅡ;;
전 네이버를 싫어합니다.. 제 카페가 네이버때문에 망했거든요-_-;
다음카페를 3년동안 운영했고, 하루가입자수가 최고 600명(딱 하루)에
동시접속자수도 70~80명을 유지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제겐 네이버는 필요악이 되어버렸지요..
제 취미가 웹서핑이니만큼 빠른 웹서핑을 하기위해 들러야할곳이라고 할까요.
적절하게 활용을 하신다면야~ ㅎㅎ
가끔은 이용당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 것이 문제죠.
소소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최강의 국내 검색률~!! ㅋㅋ
저는 홈은 구글과 야후를 쓰고; 다음 빛자루 툴바, IE7검색엔진은 네이버;;
결국 4개 포털을 다 쓰고 있답니다 ㅎㅎ
어우~ 대단하실걸요!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시군요. ㅎㅎ
근데 정말 영구 정지인가요??ㅡㅡ;;
그러면 영원히 안풀어주는겁니까??
정확한 사유도 없이요?? ㅡㅡ;;;
그러게요. 뭐~ 대통령이 바뀌면 대사면을 해 주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네이버 사장이 바뀌어야 하는건가요? ㅎㅎ
이유나 좀 알았으면 합니다. 이젠 뭐 네이버 거의 사용하지도 않으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요.
저도 지식인에서 꽤 오래 답변달아드리며
내공쌓아왔는데 어느날 '영구정지'먹었습니다.
그후론 지식인쪽 쳐다도 안봐요 ㅠ
공통적인 내용은, 이런 네이버의 조치에 대한 '이유' 를 잘 모른다는 사실이네요. 분명 네이버의 규정이라든지~ 뭔가 문제가 있다는 판단이 있어서 이런 조치가 취해졌을텐데... 최소한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정도는 이용자에게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대한민국 넘버원 포털이라고 한다면 말이죠.
저는 아직도 네이버를 '희망'으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만, 여전히 문제꺼리는 있어보이는군요. 그나마 구글의 모토(?)인 'don't be evil'은 현실 여부를 떠나 그 자체만으로도 감성적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올려주신 내용을 보니, 네이버 좀 위험하긴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나 다음등, 국내 포털에 대한 질책이 단순히 '비난' 으로 그쳐서는 안되겠죠.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충고라고 생각을 하는데 네이버도 그걸 충고라고 생각을 하며 받아들이는지는 모르겠네요.
코멘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