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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 마음은 과부가 안다고, 초보 블로거에 대한 얘기를 정리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
자~ 그럼,
자주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블로그에 있어서 관리해야 할 사항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려를 해야 할 사항은 바로 '구독자' 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군요)
보통 파워블로거와 마이너블로거를 구분(?) 할 때 아마도 이 피드 구독자의 숫자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가 입니다.
저도 역시 이 구독자 숫자가 늘 큰 관심사 인데요. 오늘은 초보 블로거들을 모두 내 피드구독자로 만드는 확실한 비법을 하나 귀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했으니까요. 바로 그들, 초보 블로거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그들은 누구인가!?? 두둥~~!!
초보 블로거의 특징을 세가지로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남들이 다 아는걸 모릅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알고 있는 것이라곤 딱 두개, 덧글쓰는 것과 방명록에 글 올리는 것 뿐입니다.
또 기웃기웃 여러 블로그들을 방문해 보면 참 예쁘고 심플한 블로그들도 많은데, 똑같은 걸로 찾아보겠다고 티스토리 스킨을 5시간도 넘게 헤메고 다니기도 합니다. 결국엔 도토리 내고 사야 하는건가?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기도 하죠. ㅡㅡ;;
트랙백이 뭐냐고 물어오는 블로거가 있으시다구요? 이때 바로 이웃블로거들이 필요합니다.
둘째, 친구가 별로 없어 외롭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포스트를 읽다 보면 그 밑에 있는 덧글들에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들 무지 친하구나~!
때론 무관심이 왕따 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때 바로 이웃블로거들이 필요합니다.
셋째, 덧글 하나와 트랙백 하나가 귀합니다.
사이드바에 남들처럼 카테고리도 만들어 보고, 최근글 5개, 덧글 5개, 트랙백 5개, 이렇게 화면설정도 해 봅니다. 최근글이야 뭐~ 어떻게든 해결을 하겠는데, 덧글까지 내가 올려 채우는건 너무 처량해 보입니다.
공지사항에 올린글이 없으면 이건 아예 사이드바에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글을 자문자답 형 글을 하나 올려 공지사항이 화면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해 봅니다.
바로 이때 여러분과 같은 이웃블로거들이 꼭! 필요합니다.
작심삼일, 딱 삼일입니다.
그 첫 삼일동안 그 초보 블로거가 알아야 할 많은 것들과 자신의 존재감, 블로그가 자신의 이야기와 이웃의 얘기들로 채워져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앞서 말씀드렸던 피드구독자 숫자에 대한 얘기도, 이 초보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갖게되는 순간, 무지~ 많은 구독자를 단숨에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트랙백 거는 법을 알려주고, 정성어린 덧글과 관심이 가는 트랙백을 날려주는 당신을 절대로 잊지 않거든요.
여러분의 노력이 블로고스피어國 의 백성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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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보블로거야말로 블로그 세상의 미래..^^
트랙백 하나 날리고 갑니다
날려주신 트랙백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포스트 올려주셔서 저도 바로 피융~~!! ㅎㅎㅎ
저두 초보때 많은 어려움을 겪어서 초보분들에게 힘이 되어드리려 덧글을 자주 남겨드리는데, 가끔은 활동을 아예 접으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럴땐 슬퍼요...
그렇군요. 그.. 3일을 넘기지 못하신 분들인가요?
쿨럭~ 이땅에 백성들이 더 많이 늘어야 할텐데 말이죠.
모든 블로그가 초보 블로그일때가 있었죠.
초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친절한 학주니님 화이팅요!
엉엉 ㅠ 왜 이렇게 공감이 되지... ㅠㅠ
그만 뚝~ 하세요.
이럴때 일수록 더 정신을 차려야죠. ^^;;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__)
딱~ 제맘입니다
오히려 제가 맘에 위로가 되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라라님글 트랙백보고 들어왔습니다.
저두 트랙백 남겨놓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저도 한번 다시 해 볼까요? 창의력 테스트와는 다른 또 다른 긴장감이 느껴지는듯 ㅎㅎㅎ
ㅎㅎ 초보블로거에게의 관심은 제 블로그의 목적이기도 하죠..^^
남들 다아는걸 모른다는 정말 명언입니다~ㅎㅎ 제가 그래봐서 잘알죠~ㅋㅋ
썬샤인님! 반갑습니다.
어제 밤에 신날로그 완독했습니다. 얼마전에 피드구독 해 놓고 100개의 포스트 압박에 그만 ^^
좋은 포스트 감사드리고, 이렇게 덧글까지 남겨주셔서 더 감사드려요
헉....완독이요??
정말이라면 정말 감사해야겠네요..! 대단하십니다; 뭐 다 읽어보면 조금 실말스럽죠?ㅎㅎ 맨날 이리저리 흔들리다 방향잡은지가 몇달안되서 ㅎㅎ 평가도좀 부탁합니다 ^^ㅋ
허거걱~ 평가라뇨!
지나가신 발자국 따라서 뒤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초보 블로거일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리죠 ㅠㅠ 이제 초보 티를 벗긴 했지만 전 아직도 피드 쓰는 걸 잘 모르고 있죠 ㅋㅋ
반갑습니다. ^^
뭐~ 저도 아직 초급단계인데요. 혹시 제가 한두개 아는 지식이 있으면 나눠쓰도록 하죠. 나눠쓴다고 닳아 없어지는것도 아닌데요 뭐
전 언제나 초보이다보니 항상 관심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게도 관심 좀...^^;
저는 대구라이프 구독을 하고 있는걸요! ㅎㅎ
오늘 새소리도 잘 들어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소수의 몇 분 중 한분이셨군요. 고맙습니다. ^^
하하하. 정말 좋은 글입니다.ㅋㅋㅋ 초보.. 딱 저를 위한 글이네요.
저는 이제서야 기본 용어들은 숙지한 상태지만 정말 많이 헤맸어요. 처음에는..
그때 진짜 댓글 하나 없는 내 블로그에 성질을 내기도.;;ㅋㅋㅋ
이미 파워블로거이 반열에 오르신 토마토님께서도 그런 시절이 있으셨다뇨~ ㅎㅎ
초보들은 댓글에 답글달기도 할 줄 몰라서 제가 가르쳐 준 분들도 많아요;;
정말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ㅋㅋ
근데 초보들이 잘만 운영하면 좋은데...
너무 몰라서 닫아 버리거나, 남의 걸 다 베껴 오거나..
답글에 무신경하거나 이러는 통에 멀어지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첫 3일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제 심정을 잘 이야기한 글이라 공감하며 읽었네요. ^^ 언제 초보딱지를 땔런지...
이젠 중급 아니신가요?
피드 구독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__)
저도 블로그를 한 기간으로 보면 아직 초보인데, 진짜 생초보일때 전 마냥 신기하더라구요 다른 블로그에서 이상한걸 보면 저게 뭘가 싶어 이리 저리 연구해서 제 블로그에 적용하면 뭔가 했다는 기분도 들고, 누군가 제글을 읽어 주고, 댓글도 남겨 주는게 마냥 신기해서 저런 생각을 별루 안 해봤어요 ㅋㅋ
이드님은 초급 생활이 없으셨을것 같은데요~ 흐흐흐 ^^;;
저는 글 쓴적은 없고 댓글만 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물론 옆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자신도 노력을 해야합니다
요즘 새로운 게임을 하는데 새 게임을 하면
인터넷에 정보 찾아보고 열심히 혼자 시작하는 사람도 있는반면에
바로 게임에서 구걸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미 다음 블로거뉴스 등에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많으니
먼저 그 글들을 읽어보는게 먼저인거 같네요..
그정도 노력은 해야겠죠?
물론, 이웃블로거들에게 질문한다는 것은 전혀 나쁜게 아닙니다.
나쁜것이라고하면 올바른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조회수가 낮고 추천이 낮다고 바로 낙담하여
포기하는게 나쁘겠죠.
포기만 하지 않으면 다 씨앗이 되어 크게 될겁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독특한 형태로 블로깅을 즐기시는 분이시네요. ^^
말씀하시는 것 처럼 모든일에는 일정수준까지는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죠. 그 다음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구요.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딱 제상황인데요! ㅎㅎ
구독해주시는분들 늘어갈때마다 지어지는 웃음 ㅠ_ㅜ흐흐,
열씨미 블로그 할꼬야요!ㅋ
이제 줄리님도~ 초급은 벗어나신거죠. ㅎㅎ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맞아요!!!~
처음시작할때 댓글하나 트랙백하나 달린거보고 뿌듯했었는데 -
히히 ~
전 아직도 그런걸요~!
덧글 100개가 와도 100만큼 반갑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은 초보가.
후니님! 반갑습니다.
근데 후니님이 초보라뇨~~~~~!! 민망하게 무슨 말씀이세요? ㅎㅎ
좋은 말씀으로 블로그세상을 충만하게 하시네요. ㅎ^^ㅎ
Alex 님께 필법을 좀 배워야겠습니다. *^^*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필빨, 글빨~" 이거든요! 언젠가는 이웃블로거님들께 전수를 해 드릴 만큼의 실력을 갖출 수 있겠죠. 아직은 아니지만요 ^^;;
저처럼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ㅠ.ㅠ^^
티아님~ 요즘 집중 관심의 대상이란걸 모르셨군요. ㅋㄷ
블로그 코리아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보니 또 커먼플래이스님 포스트였군요. ^^
글이 참 재미있습니다.
사진의 글귀가 위트 넘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하하
그런데 블로그 방문은 가려가면서 하는 것 같은데요.
일단 덧글에 관심을 가져서 그 블로그에 들렸어도 살펴보고 가곤 그냥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제가 블로그에 있을 때 어떤 블로거들은 들어와 거의 모든 포스트를 열람하곤 그냥 나가곤 하더라구요.
무엇을 찾는건지.. ^^;;
저는 바쁜 생활에 그려러니..하고 덧글을 그리 바라진 않네요. 하하
글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사진이나 동영상, 배경 음악들은 포스트의 주제를 보다 쉽게 표현하기 위한 수단들 이잖아요. 재미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는 것이니 만큼, 기대이상의 성공! 이라고 할 수 있었겠네요. 사실 저도 포스팅 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
그리고, 블로거들의 태도에 대해서는요.
글을 읽고 글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글쓴이에 대한 사소한 감사의 표시일 수 있거든요.
저도 가끔 순찰만 돌고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가능한 감사의 표시를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한국적 문화라고 이해해야 할까요?
이사하셨네요..^^링크 주소 바로 수정들어갑니다..ㅎㅎ역시 초보블로거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다 똑같은거 같아요.. 저도 스킨바꾼다고 하루 반나절을 컴퓨터 앞에 앉아 보낸적이..ㅡㅡ;
이사를 마쳤습니다만, 뒷 수습할 것들이 좀 더 남았네요.
어차피 하룻일은 아닌것 같구요. 틈틈히 문짝도 고치고, 문틀에 창호지도 새로 붙이고~ 그러고 있습니다.
추우면~ 이쪽~ 아랫목 쪽으로 오세요. ^^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상당히좋은글입니다 ^^ 우왕ㅋ 굳 ㅋ
바~~~로 와 주셨네요. ㅎㅎ
우왕~ 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뵐께요!!
블로그 금방 배울때 제일 신났던것 같습니다. 매일 않아서 다른 사람의 블로그 스킨/위젯/코드 등을 연구하고 댓글로도 팁을 요청하고...부지런히 자체 연구도 하고 물어볼것은 다 물어보니 정말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시더라구요..그런분들 정말 고맙죠..아직도 저는 블로그 hacks가 개인적인 흥취로 남아있죠..블로거의 영원한 고질병,,,그래서 지금도 블로깅 하고 있는거겠지요
대단하십니다. 사실 초기부터 그렇게 열정적으로 직접 찾아서 모르는 것을 배워간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mjjin 님 점점 더 대단해 보이십니다. ^^
대단하시다니요,,부끄** 그냥 즐깁니다. COMMONPLACE님의 블로깅 열정 너무 좋습니다^^
mjjin 님께 배운것 중에하나가 바로 그 '열정' 인걸요!
정말 좋은글 입니다. 초보 블로그는 기존 블로그들이 가서 직접 방문하고 이끌어 주는 사랑이 필요하죠. 그러면 더 애착을 가지고 블로그도 하실테구요.
댓글 하나 트랙백하나가 귀하죠. 저도 그런 때가 생각이 납니다.
^^
데보라님께서 올려주시는 덧글은 언제나 귀하죠 ^^
참, 인터뷰도 잘 봤습니다.
초보 블로거... 그러게요. 자라나는 새싹이 더큰 제국을 만들 수 있겠죠.
글을 쓰긴 쓰는데, 찾아 주는 사람이나 댓글의 수가 적을 때, 그런 블로그는 오래가지 못할 겁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제 블로그링크도 바로 수정 들어갑니다. ㅋㅋ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외국의 그것과 다른점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 장점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강국이라는 평가가 비단 하드웨어나 인프라만으로 측정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
많이도 필요없습니다.
실은 지금도 고비를 힘들게 넘고 있습니다.)
초보때는 궁금한거 물어볼 이웃블로거 딱~ 한명만 있어도 고비를 충분히 넘길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고비를 넘긴 사람입니다. (가 아니라
ㅎㅎㅎ
이제~ 도메인 이전도 했고~ 이정일님께 부탁드려야 할 일이 생기겠는데요.
고비를 넘기는 얘기도 나눴으면 좋겠네요. (^^)(__)
저겨..방가운맘에 뭣좀 여쭤보려구요..일케 검색을 해서 방문하면 제가 로긴상태여두 적용이 안되더라구요?? 맘에 들어 링크를 걸고싶어두 어찌해야할지몰라 참 답답해요..좀 알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용~^^;
반갑습니다. 도와드릴만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와드려야죠.
그런데, 로긴상태에서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제 블로그를 링크 하시려면 블로그의 주소인 http://www.commonplace.kr 로 링크를 걸면 되거든요.
주소 남겨주셨으니~ 찾아뵙도록 할께요 ^^
좋은 글이네요..저도 아직은 초보라 저에게 딱 필요한 글이네요...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남편분 수술이 잘 되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공감이 가네요. ^ ^;; 무엇보다 중요한건.. 다른 블로그에 방문하여 글, 방명록등을 남기는 것이겠죠? 티스토리를 한지.. 한참 된 것 같은데.. 제 블로그에는 방명록 하나 없습니다. 이젠 포기하고.. 그냥 제가하고 싶은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언제쯤 방명록에 기록이 될지 기록재고 있는 중.. - -;;
블로그가 딱딱해서 그런가?
댓글과 방명록의 글들이 이제 막 블로깅을 시작하는 분들께 큰 힘이 되는 것은 사실인것은 맞지만, 사실 그게 다는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 방법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죠.
방명록 1빠~ 이게 제가 무척 좋아하는건데 ㅎㅎㅎ 달려갈께요.
본문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역시 이런 글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군요. 그만큼 이런 주제는 사람들의 공감을 많이 이끌어낸다는 뜻이겠죠?
그러게요. ㅎㅎ
아마도 다들 옛생각이 나시나 봅니다.
이 글이 대박 났군요
축하드립니다. 부럽고요 ^^
블로거라면 누구나 초보 시절이 있었을텐데, 그걸 잊지 않고들 계시다는 증거겠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