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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냐구요?
요 며칠 새로운 피드구독을 몇 곳 더 추가했거든요.
그랬더니만~
각 피드당 글들이 100여개씩 차곡~ 차곡~ 쌓이는 겁니다.
그나마 제가 이용하는 한RSS 에서 제공하는 피드가 최대 100개 정도여서 망정이지, 혜민아빠 님의 경우는 100개의 피드를 다! 읽고 보니 그 외에도 약 2200개의 글들이 더 있더군요. @,.@
좀 헉헉거릴만한 일이죠?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언젠간 (일단 포스트 숫자가 100개가 넘으면 순간 부터 바로~!!) 저보다 늦게 블로깅을 시작하신 분들 중에 제 피드를 구독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게 되겠죠? ㅎㅎ
갑자기 군대 생각이 나네요.
꼽냐? 꼬우면 일찍 군대 오지 그랬어?
뭐~ 선배블로거님들이 "꼽다" 는 건 아닙니다. ^^;;
덧글 >
유명한 팀블로그인 LEEGH.COM 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보니까, 구글 리더는 포스트의 숫자를 (1000+)로 표시하는 군요. 아마도 천개가 넘는 포스트라면 그걸 다 받아오는 듯~
그나마 한RSS 가 배려를 해 주었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구글 리더 무서워~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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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RSS 개선 제안.
Tracked from LEEGH.COM 2008/01/14 19:55 삭제위 그림은 구글리더의 모습이구요, 아래 그림은 한rss 모습입니다.1. 폴더 기능이 아직 미약하더군요.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폴더 안에 있는 피드들의 이미 읽은 글들을 다시 쫘르륵 볼 수가 없습니다. 새글은 볼 수 있으나 이미 읽은 글은 폴더에서 다시 조회해 볼 수가 없습니다. 폴더 하나만 클릭하면 그 안에 들어있는 피드들의 이미 읽은 모든 글들이 조합되서 가장 최근글 순으로 쫘르륵 나타나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구글리더에서는 '모든 항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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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저도 잘 구독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국인가요?
반갑습니다. ^^ 이렇게 직접 방문을 해 주시구요~~ ㅎㅎ
아직 한국이구요. 좀 더 체류할 계획입니다. 인터넷 속도가 맘에 들어서 필리핀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지경이죠~~~ ♡
저두 이웃들 블로그는 구독해서 보는데,
하루에 다 보기는 힘들더라구요...ㅎㅎ
그렇죠?
피드 구독한거 등록하고, 첫인사말 남겨놓고 리더로 와 보면~ 떡!! 하니 100개의 포스트가 도착해있고~
그러다 보면 첫인사 후에 제법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정작 글을 읽게 된다는... @,.@
저만의 문제는 아니군요. ^^;;
블로깅 열심히 하는 분들이나 파워블로거들의 포스팅을 전부 읽는다는 것은 대단히 힘들죠 ^^ 그분들의 생각이나 시각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안녕하세요 ^^;;
오늘 새롭게 피드구독을 했거든요. 새로운 이웃이시네요. 피드 읽는데 좀 서두르겠습니다.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아.. 어쩌지.. 피드구독이 뭔지 모르겠어요!!!
아직 블로그 한지 얼마 안된지라 그저 열심히 알아보렵니다.ㅋ
그나저나 군대 ;ㅁ;ㅋㅋㅋ
허걱~ 피드구독에 대해서 물으신다면~ ^^;;
제 블로그에 찾아오지 않으시더라도 원하시는 곳으로 제 글들을 보내드리는 써비쓰! 라고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오호~ 이거 따로 시간을 내서 설명을 드릴께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경우도 아침에 출근한뒤 구독하는 블로그들의
새로올라온 글만 읽어보는데도 한두시간이 꼬박걸리더군요...
회사일이야.. 뭐... -,.- )>
그냥 너무 많을때는 적당히 끌리는 제목만 읽는게 났더라구요..^^*
저도 결국 완독보다는 속독으로 이 문제가 해결이 되곤 한는데요. 그러다보면 결국 '한줄의 승부' 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저 점이 좀 무섭죠.. 글을 다 읽어볼수도 없고.. ;;
전 차근차근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
그러게요. 저도 차근차근~ 구독을 늘려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욕심이 앞서네요. 보통 하루에 2~3곳 정도가 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50곳이 넘었네요. ^^;;
꼬박꼬박 읽지 않는다면 계속 쌓이는 피드를 보면서 질리게 되어버리지요.
적어도 하루에 한번 이상은 RSS 리더를 열어서 들어온 새 글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답니다. -.-;
피드를 읽는것 자체는 큰 즐거움인데요. 온라인이라고는 하지만, 매일 여러 이웃을 만나는 느낌같은거요.
근데~ 이게 밀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숙제가 되더군요. ^^
저도 주로 발췌독을 하고 있습니다. 읽어볼 글이 많다보니 대충대충 훑어보고 관심가는 글에서는 좀 더 오래 시선을 두고 읽지요. ^_^
새로운 이웃을 발견하고 그 블로그의 피드를 등록하면 새글이 쫙 뜨게 되는데요, 너무 많으면 그냥 바로 전부 읽은 상태로 변경시켜버리지요. 혹 궁금하면 나중에 다시 그 피드에 들어가서 확인해 볼 수 있으니까요.
저도 구글리더에 등록해 놓은 피드 수만해도 500 개가 넘는데요, 이 중 몇개의 피드만 따로 모아 놓고 매일 확인해 보고 있지요. 시간적 여유가 더 생기면 나머지 피드도 더 확인해 보구요. ^_^
사람 욕심이 많은탓인지, 저는 가능한 배달되는 피드는 완독을 하려고 하거든요. 아직 뭐~ 50곳 좀 넘은 정도이기 때문에 불가능할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500곳이라~ 노하우를 전수받아야 할 것 같군요. ㅎㅎ
크하하하.. 구글 진정 무섭군요.ㅋㅋㅋㅋㅋㅋ
구글맵보다 더 무서운 구글리더..ㅋㅋㅋㅋㅋ
들어나 봤나?? 구글리더?ㅋㅋㅋㅋㅋ
구글리더로 이전을 잠깐 고려했었는데~
일단 보류입니다. ㅋㄷ
전 해외블로그 구독 숫자때문에 그런지 매일 아침이면 (1000+)로 보입니다. ㅠ,.ㅠ 처음에는 허걱!이었는데 최근에는 그냥 제목만 보고 스킵해요.
저도 좀 맘을 단단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요즘엔 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