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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심야기도회 다녀와서 다시 컴터를 켰습니다.
고질병이죠. 자야할 시간에 이게 뭔~ 일인지 원.. 쩝!!
1월 부터는 더이상 블로그의 "외형" 에 신경을 쓰지 않고자!! 올 연말 (그러니까 앞으로 몇시간 안남았네요.) 까지는 '외형을 좀 갖추자' 는 것이 제 계획이었습니다.
뭐~ 그런 계획외에도 앞으로 얼마간 (약 2~3개월) 까지는 블로그 자체에 대한 포스트들을 중점적으로 올리기, 100일까지는 매일 포스팅하기 등등의 나름 "계획" 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쟈게 빡씬! 일정이었으므로 복잡스런 "외형 수정" 은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간단하게 덧붙일 수 있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바로 피드 아이콘 수정!
먼저 검색창에 'free feed icon' 으로 키워드를 넣고 검색을 했구요.
몇몇 알려져 있는 피드 아이콘 배포하는 홈피(블로그) 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띈 곳에서 아아콘을 다운 받았습니다.
이걸 결정한 이유는요. 같은 모양으로 딱! 적당한 크기(32x32) 의 피드 아이콘과 함께 블로그 아이콘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크기(16x16) 을 함께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바꿨습니다. 두둥~~~
오른쪽 사이드 바 상단과 하단에 각각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콘들을 넣어두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조기랑, ↘ 요기 보세요. ^^
그리고! 블로그 아이콘으로 '똑같은 모양' 이 아이콘을 함께 사용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그동안 덧글등에서 아이디 앞에 아무 아이콘도 없어서 좀 썰렁했었는데, 이참에 맘에 들게 잘 올라간 것 같네요. 좀 통일성도 있어 보이고~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FeedIconsWeb.com 에서는 제가 사용한 아이콘 외에도 여러 아이콘들을 무료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거든요. 기분 전환 삼아서 피드구독 아이콘 변경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에효~ 자야할 시간을 훌쩍 넘겨버린 이 시간에 이게 또 무슨일인지.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를 해야 겠습니다.
이 블로그에 대한 집착의 끝!!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라라님 에게 가서 중독증 검사라도 다시 받고 와야 하는 걸까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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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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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엄청 고생하면서 알아낸 스킨 변경, HTML/CSS 설정시의 티스토리 버그와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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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블로그 폐인이라고 느껴질때..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2008/01/07 23:37 삭제스스로가 폐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좋은 어감이 아니지만, 가끔은 제가 폐인이라고 생각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폐인[廢人]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니 "어떤 것에 아주 중독돼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의미 자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심각한 의미로 볼 수있지만, 제가 생각할때 인터넷에서 통용되는 폐인의 의미는 좀더 가볍게 보아서, 중독, 몰입 정도의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xml:nam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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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저도 새벽 6시 51분에 이러고 있습니다..
영화보고 자야지 해놓고 다시 티스토리에 들어와 앉아있으니...
블로그 중독이 참 헤어나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ㅋㅋ
블로그 너무너무 재미있고 사랑합니다!! ^________________^
허거걱.. 6시 51분...
근데 이런거, 서로 블로거님들끼리 보듬어주고, 격려해 주고... 이럴게 아니라 블로그 앞에서 밤샘하는 이웃블로거를 발견하면 바로바로 서로서로 계도해 주는 그런 바람직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
그래야 하는데 함께 밤을 새우고 계신 분을 만나면 무한 공감대만 형성되니.. 어쩌죠..ㅋㅋ
안돼요~ 안돼요~ 그건 정말 안돼요~ ㅋㄷ
저도 이제 외형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듯 싶어요 ~
무서운 블로그 중독증이죠..
자제가 안된다는 ;ㅁ;
막.. 손도 떨리고, 금단 현상도 있고~ 그렇습니다. 워워~~ *^^*
이야.. 깜찍하네요^^
구독 안하면 안될 거 같은데요??
노림수 입니다. ㅋㄷ
구독을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오른손에 돌을 불끈 잡아들었다는 ㅋㅋㅋ <- 농담인거 아시져?
(^^)(__)
블로깅에 중독되면 감당이 불감당입니다. ^^;;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항상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새해에는 교회에서 맞이할듯..^^)
그러게요. 금단현상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훌훌~
성탄부터 송구영신예배까지, 거의 매일 교회에 가는 것 같습니다. 은혜로운 연말연시 되세요!!!
그러고 보니 여기도 저랑 같은 스킨인데 변경하신 거네요.
이뻐요. 깔끔하고.. 특히 tag랑 미디어로그 등을 아래로 내려서
프로필 부분에 위치시킨거 신기하네요. 저도 가르쳐 주세요~~ ^^
특별한건 아니구요 ^^
저는 미디어로그나 지역로그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냥 상단에서는 지워버렸구요.
태그와 방명록만 남겨뒀습니다. 제 소개인 "ALEX" 하구요.
각각의 URL 을 베너를 만들어서 붙인거죠. 사이드바에 태그 입력기를 이용해서 붙인것에 불과합니다. ^^;;
전 사실 요즘엔 블로그가 너무 무거운듯 해서 많이 빼내고 있습니다..로딩이 안돼신다는 댓글이 많아서..쩝..
트랙백 감사합니다.트랙백 드리고 갑니다.
그게 위젯이나 베너, 페이지 디자인 때문인가요? 아님 포스트 자체의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