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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오늘은 상가에 조문을 간 매형과 누나 대신에 조카들 두녀석 챙겨먹이고 내일 아침 깨워서 학교를 보내야 한다는 '미션' 을 부여받은 상태라면 더더욱... ㅡㅡ;;
그래서 그동안 참~! 하고 싶었던!! 밀린(?) 피드구독총정리를 했습니다. (아직 하고 있습니다. 언제끝날지 모릅니다. 아직도 계속 새 글들이 올라온다는 후후훗..)
피드를 읽다가, 재미있는 글을 하나 발견했네요. 일명 어느별에서 온 사람 이라는...
피드구독 ->복잡한 머리의 심플한 블로깅 실험(by mjjin 님) -> Aid 놀이터,,, 의 루트로 가 봤습니다.
몇가지 간단한 설문이 있더군요. 데이트란 무엇인가? 라는 식의... ㅎㅎ
그랬더니 제가 이런 사람이라고 카데여~!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지구하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ㅎㅎ
한번 해 보세요.
크리스마스인데, 식구들 놔두고 너무 멀리까지 가시지 마시구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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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너 어느별에서 왔니? 난 해왕성에서 왔어!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7/12/26 02:35 삭제알렉스님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해 보았다. 예전에 졸업작품을 할 때 나의 모티브가 "외계, 우주" 였다. 그래서 외계, 우주에 관한 자료를 많이 모으고, 그런 그림도 많이 그리고, 영상물도 만들고 했었다. 롤랜드 때지가 날 부를때도 "외계돼지" "외계 얼길이" 라는 애칭(ㅡ,,ㅡ;;외계에서 온 돼지 같다고, 얼굴이 길다고.. 윽.. 이게 놀리는 말이지 무슨 애칭인가..)을 쓴다. 그래서 인지 이 "어느 별"이라는 것이 상당히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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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저는 금성에서 온 사람입니다.
Tracked from SoonDesign.co.kr 2007/12/26 09:54 삭제금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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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가족들과 편하게 쉬여야 할날인데..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무튼 좋은 년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나름대로 각자의 위치에서 편안하게 잘 쉬고 있죠. 거리가 좀 많이~ 떨어져 있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ㅋㄷ
전 금성에서 온 사람이라는 군요..ㅎㅎㅎ
해설은...
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재밌네요..ㅎㅎㅎ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그래도 그렇게 멀리 가진 않으셨군요. ^^
가족과 떨어져있는 클스마스.. 저도 벌써 여러 해 된것 같습니다..
예년에는 일이 바빠 그 때 꼭 출장또는 일이 있어서..ㅡ,,ㅡ
이제는 클스마스를 그런 식으로 흘려보내다보니.. 그냥 으례 별 큰 의미 없이 휴식의 날로 보내네요..^^;;;
알렉스님 달에서 온 분이 더 좋은것 같아요.. 전 해왕성에서 왔대요..ㅋㅋ
허거걱~~ 연말에 넘 바쁘신거 아니에요? 해왕성 다녀오시느라 가족들과 보내실 시간이 없으셨던건 아니져?? ㅋ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렉스님 정말 센스쟁이 십니다..ㅋㅋㅋㅋ
댓글 보고 한참 웃었어요...
오늘 방학식이라 일찍와서 저도.. 피드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저는 해왕성에서 온 사람이라고 나오네요...;;
방학식! 축하합니다. 이럴땐~ 학생때가 그리워집니다.
이번 방학땐 해왕성 방문? ㅎㅎㅎ
방학 계획 잘 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