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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기자단에 가입을 하고, 처음으로 글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포스트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는 방법 으로 메타블로그, 검색엔진 등록과 함께 '다음 블로거뉴스' 를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간단한 절차를 거쳐서 가입을 하고 난 후 첫번째로 글을 보냈습니다.
첫 송고된 글은 러브 인 아시아(Love in Asia) 그리고, 지구촌의 코리안 이었습니다. 필리핀 현지에 살고 있는 교민중 한 분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안타까운 마음에 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뭐~ 모든 포스팅이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이해하기에 별로 복잡하거나 하지 않아서 어렵지않게 '성공' 을 했습니다.
'결과' 는 역시! 여러 블로거님들이 말씀해 주셨던 것 처럼 방문자 숫자가 늘었네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송고를 하고 나니, 포스트 아래쪽에 '추천' 을 해 달라는 베너가 하나 붙더라구요. @,.@
그전에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트에서도 자주 봤던 것이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이게 제 블로그에 떡! 하니 붙고나니 왠지 좀 어색하고 저걸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어렵네요, 제 능력으로는 ㅡㅡ;;
보통은 위지윅 편집모드(글쓰기) 에서 작성을 하다가 세세한것은 HTML 코드를 수정하곤 하는데, 이번 경우는 HTML 코드 상에서도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블로거뉴스의 공식블로그라는 곳에서도 찾아봤는데, 역시 그 해결책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뭐~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왠지 모를 거부감이...
다음 블로거뉴스의 본래 목적이 자신의 글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아닌가요?
'더 많은 추천'이 그 본래의 목적보다 더 중요한 사항인가요?
최소한 블로거 자신들이 자신의 포스트를 편집 할 수 있도록 하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PS. 1
이 글도 블로거뉴스로 송고를 해 볼 생각입니다. 그곳이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있는 곳 일테니까요.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이 좀 더 있으시다면 다음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해 주겠죠.
PS. 2
JK 님의 도움으로 바로 '해결' 이 되었습니다. ㅎㅎ 블로거뉴스 지식검색보다 빠르네요. (포스팅 한지 10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제 무지의 결과였습니다. 설정을 하는 것이 따로 있군요. 관리자 -> 플러그인 -> Daum 블로거뉴스 -> 설정 입니다.
삽질 끝내게 해 주신 JK 님께 감사!!!
PS 3.
이제 포스트 아래에 추천 배너 두개씩 (하나는 본인이 설정, 하나는 플러그인에서 설정된 경우) 함께 보이는 분들도 조치를 취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위의 설정에서 '보여주지 않습니다' 를 설정하셔도 수동(태그 직접 붙이기) 로는 삽입이 가능합니다. 요기↓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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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추천버튼은 티스토리 플러그인 목록에 있는 Daum 블로거뉴스 플러그인 설정을 통해 보이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허거걱~ 제 무지였군요. 하루하루가 배움의 길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__)
도움이 되셨다니 기분 좋네요. 저도 그렇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아가는 거죠. ^^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배워가는 입장에서는 고마울 뿐입니다만, 다른 님들을 귀찮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될 때가 있어서요. ^^;;
지금 올리신 포스팅 보고 글자 간격 조절하는 중입니다. 하나 더 배운셈이죠.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한때 다음블로거뉴스에 송고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 추천이란 것이 다소 조작이 가능하다고 하기도 하고 베스트 뉴스에 뽑히는 약간 트릭이 있다고들 하고 해서...
그냥 안보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그냥입니다.
제가 생각을 하기에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겠다 싶군요.
그냥 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알렸음 좋겠다 싶은 포스트에 대해서 간간히 사용해 보려구요. 그냥~ ^^
안녕하세요^^..
포스팅 내용이 일상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주부가 보는 관점에서 살아가면서의 문제점이랄까...그런 부분도 있는지라 송고는 한답니다.
여러 사람이 읽는다고 생각을 하면 괜히 혼자 뿌듯해 진다고나 할까요..ㅎㅎ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더 많은 '읽는이'들이 있어야 그 글이 가치를 갖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피드 구독 부탁드려여~~~ ㅎㅎ
저도 갑자기 추천태그가 두개가 떠서.. 한참 애먹었습니다.
이젠 일일이 복사하러 안다녀도 되니.. 귀찮음이 줄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전에 블로그 뉴스로 보낸 글들은 흉하게 2개씩 있는 꼴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ㅜㅜ
그러게요 라라님 외에도 제가 피드 구독을 하는 님들중에 추천베너가 두개씩 있는 분들이 제법 계서서.. 원래 그런건 줄 알았어요.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수정을 하셔야 할 듯~~!
팀블로그가 좋긴 좋나봐요..
둘이서 지우니 금방 지운듯 ^^
블로거뉴스는 그냥 덤으로 좀 더 많은 사람한테 보여진다.. 정도로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부담 갖으면 그게 더 부담되는듯 ^^
저도 블로거 뉴스를 딱!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어요 ^^
사실~ 이거 제 블로그도 원래는 팀블로 계획을 했었는데.. 가족블로그요. 그런데 가족들의 호응이 원~ ㅠ.ㅠ
엇, 이제 티스토리에서 설정하기 쉽겠네요. *^^*
전 오늘에야 알았지만 당분간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한번 써봐야 하는데... *^^*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그 전에 수동으로 코드 넣으셨던 분들은 그거~ 제거 하시느라 땅파시는 분들도 적잖은것 같습니다. 쿨럭 @,.@
오.. 그렇네요.. 저도 저 버튼 거슬리던데.ㅋ
얼렁 없애야할듯.. 저 설정 되는지도 몰랐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쌩유! 입니다. ㅎㅎ
근데, 보니까~ 이걸 아셨어도 기존 포스팅의 숫자가 많은 분들은 그냥 놔두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종의 귀차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