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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 일인것 같군요.
미드에 한창 빠져 있을때, 로스트(Lost) 무척 즐겨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때는 무심코 봤던 장면인데, 정말 요즘의 내마음을 잘 이해(!) 해 주는 장면을 우연찮게 발견했습니다.
왜 티비나 영화속의 사람들은 넓은 잔디위에서 즐겁게 얘기도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데, 현실에선 그게 그렇게도 어려운 일일까요?
정말 이렇게 외쳐보고 싶군요
왜 나꽈찌쭈느 햄보칼수가업서!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ㅡㅡ;;
니가 말한 로스트가 로스트볼 은 아니게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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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뜻이냐능.. -.-;
클럽을 확~ 집어던져 버리고 싶은 사람의 본능을 담고 있는 비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