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오래전부터 웨지를 바꿔야 겠다~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필이 꽂혀 클리브랜드 CG-12(52-10) 을 하나 질렀다.
올해 부터 클럽의 그루브 규정이 바뀌었기 때문인지,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을 하고 나니까 딱 48시간 만에 배송이 되었다.
블랙펄을 처음 써 보는데, 나름 뽀대는 있어 보인다.

그런데...

스크린에 달려가 연습 스윙을 몇번 하고 바로 게임을 시작했는데,
50미터 짜리 어프로치에서 과감한(!) 샷~
오른쪽으로 피융~ 날아가버리는 생크샷... ㅠ.ㅠ
이 녀석과의 첫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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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10/05/27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오랫만의 포스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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