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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는 걸 처음 시작하면서 추천받았던 책 중에 데이비드 리드베터(David Leadbetter)의 책이 있었다. 처음 공치는걸 봐 주시던 우리 최프로님! 이해시키기 어려운 것이 많았었는지, 나보고 책을 좀 읽어보라고 권해 주시면서 추천해 주셨던 책이 바로 데이비드 리드베터의 책들이었다.

알고 보니 이 양반, 골프 티칭에서는 무척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처음 이 사람의 책을 보면서 참 신기하게 느꼈던 기억이 있다.

언제까지 스윙책을 보고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스윙자체에 대한 책을 한권씩 읽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지속적으로 레슨을 받지 못할 상황이라면 말이다.

이전의 책들에서 얘기하던 내용들과 크게 달라진 내용이나, 새롭게 첨가된 내용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한번쯤 다시한번 리마인드 한다는 생각으로 줄줄줄~ 읽어봐야 겠다.

포인트 레슨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데이비드 리드베터 (삼호미디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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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서, 아무래도 '실전 골프' 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어렵다 보니 찾게되는 곳이 스크린 골프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필드하고 10타 정도는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러프나 벙커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그런가? 햇볕아래서 헉헉 거리면서 공찾으러 다니는 일도 없고 ㅎㅎㅎ

요즘엔 '게임' 외에도 연습을 목적으로도 가끔은 찾게되곤 한다.

며칠 전 알게 된 사실! 이 스크린 골프에도 "대회" 가 있다는 사실!!! 

스크린 골프 바이블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매일경제 스포츠레저부 (매일경제신문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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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책을 읽다보면 사실 스윙에 대한 내용이 95% 이상이 되곤 하는데 (나만 그런가?) 스윙만 잘한다고 '즐거운 골프'가 되는 건 아니지 않나~ 싶다.

골프를 '잘 치는 것' 이 꼭 300야드를 날아가는 드라이버 샷이나, 핀에 딱딱 붙이는 어프로치 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테니 말이다.

도서관에서 어슬렁 거리다가 재미있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바로 '골프와 인맥 만들기 - 비즈니스 골프'

비즈니스 골프(골프와 인맥만들기)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지은이 패트 서머롤 외 (한국능률협회,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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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그러니까 골프를 통해 '친구' 를 만들 수 있으리라~ 는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기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기대'에 적합한 책은 아니다. 비즈니스 골프의 에티켓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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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05/1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저하고 거리가 좀 먼 스포츠군요.. -.-;;
    그나저나 오랫만의 포스팅이시네요.. ^^;

  2. BlogIcon MissFlash 2009/05/2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입니다. ㅎㅎ;

    저도 골프와는 거리가 좀 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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