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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하나 장만하리라~~ 맘 먹고 틈틈히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고, 다양한 리뷰를 읽어가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정(!)한 것이 니콘 D80.
그렇게 맘을 먹고 10월인가, 11월 즈음에 구입을 하려는 순간!!
두둥~~ D90 이 새롭게 출시가 된다고 하더군요. 이론이론...
그렇게 새롭게 시작한 눈팅을 마치고 드뎌 D90을 질렀습니다.
예산에 다소의 추가가 있었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경제활동(!) 으로 일정부분은 커버가 되어서 그나마 부담을 덜었습니다. ^^
용산과 남대문을 놓고 고민하던 끝에 결국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오케이 캐쉬백 포인트도 적립해 준다는 바로 그 '스트리트'에서 구입을 했는데, 막상 결제를 하고 나니 그 결제 금액에 비해서 캐쉬백 포인트가 크지는 않더군요. 뭐~ 드뎌 이녀석을 장만했다는 기쁨에 그런 '사소한' 일들까지 신경쓸 겨를도 없지만요. ㅋㄷ
바디에 18-105렌즈 하나, UV 필터 하나, 그리고 메모리도 하나.
이렇게 구입을 하고 나니 당장이라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것만 같더라구요.
그런데 왠걸...
마운트 하는것만 1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사실 기웃거리며 SLR 카메라로 사진 몇장 찍어만 봤지 마운트를 해 본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ㅡㅡ;; 그것도 메뉴얼 보고 알았습니다. 흠흠..
이번 주말에 메뉴얼을 좀 더 읽어보고 나서 사진을 몇장 찍어볼 생각입니다.
근데.. 갑자기 왠 한파주의보 일까요?
ps. D90이란 녀석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 책상에 놓여 있는 이 녀석을 찍어줄(!) 카메라가 현재 필리핀 출장중이라 할 수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지도 대신해서 한장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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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르셨군요 ^^;
D90.. 괜찮지요 ^^
괜찮을 뿐이겠어요?
저같은 왕초보에게는 과분할 정도죠. ^^
D90.. 흐흐흐흐..
아직도 전 오공이에서 머물러있는데... 부럽습니다.. ^^;;
사실 저도 이런류~ 의 카메라는 처음이라서 열공중입니다. 멋진 비주얼을 만들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
멋집니다. 하지만 전 똑딱이가 좋아요.
저도.. 요 며칠 똑딱이가 그리워 지고 있습니다. ㅡㅡ;;
지름이 곧 해결방법일 수도 있지요..^^
18-105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잘쓰시고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뭐~ 저야 이 렌즈 딱! 하나이다 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거 하나로 참~~ 다양하게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드디어 니콘패밀리가 되었군...
기왕이면 정품을 샀길 바란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거래되는 카메라 및 렌즈들은 알게 모르게 하자가 있는 것들이 가끔 있으니 잘 살펴보고 나중에 가까운 곳으로 출사나 같이 나가자꾸나. 참 언제 출국 한다고 했지? 가기 전에 한번더 보자.
뭉뚱님이 왕림해 주셨군.
상담을 받고 바로 다음날 질렀네. 정품으로 구입을 해서 등록까지 모두 마쳤는데.. 이젠 뭘해야 하나 싶다.
마닐라쪽으로 출사 한번 가자 ^^
우앙. 좋으시겠다. 추카드려욤. rss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데보라님 오랫만이죠?
카메라 구입해서 좋긴한데.. 요즘엔 거의 '모시고' 살고 있어서 아직 좀 그렇습니다. ^^
전 d70s유저에요...
90.. 요즘 너무너무 탐나는 모델입니다.... +_+
알렉스님 부럽습니다....
보내주신 부러움은.. 이 녀석에게 조금 더 익숙해지면 그때나 받아야 할 것 같군요.
요즘엔 뭐~ 이걸 '모시고' 삽니다.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